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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아종면선 곱창국수 그냥 그랬던 후기 : 웨이팅, 소스, 현금, 고수 빼는법

 타이베이 아종면선 곱창국수 그냥 그랬던 후기 : 웨이팅, 소스, 현금, 고수 빼는법

타이베이 숙소에 짐을 풀고 먹부림을 시작하기 위해 바로 시먼딩으로 향했다. 2026년을 맞이한 다양한 조형물도 봐주고! AI로 사람 지워서 깨끗해진 레인보우식스 ㅋㅋㅋ 레인보우식스에서 인파를 뚫고 어렵게어렵게 사진도 찍고...

사실 이제는 사람이 많아도 걱정이 안되는게 AI가 워낙 잘 되어있기 때문에 배경에 사람이 많아도 지워버리면 되니 별 상관이 없다 ㅎㅎ 아종면선 솔직후기 드디어 도착한 그 유명한 아종면선. 사람이 와글와글해서 웨이팅을 좀 하긴 했는데, 여기가 좌석에 앉아서 먹는게 아니고 테이크아웃 전문이다보니 회전율이 엄청 빨랐다.

생각보다 웨이팅 걱정은 안해도 될듯! (목요일 오후 4시쯤이었음!

아종면선 메뉴판 우리는 네 명이서 2개를 먹으려고 라지 사이즈를 시켰는데, 사실 어찌저찌 국수와 곱창은 다 먹긴 했지만 넷 다 취향은 아니어서 다시 돌아간다면 작은 사이즈로 시키지 않을까 싶다! 가격은 라지 80 = 4,000원 좀 안되고, 스몰 65 = 3,000원 좀 넘는 정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