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서 한 달 동안만 진행하는 이벤트인 워킹사파리! 원래는 차를 타고 돌아다니는건데 3월 한달 동안은 도보로 조금 더 가까이서 동물들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둘러보고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40분 정도! 안에 화장실이 없으니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가는게 최선이고 유모차로 입장도 가능하다!
10:30 ~ 16:30 오픈런은 안해도 될듯 유모차 입장 가능 화장실은 입구에 있고 안에는 ️ 무료 입장 가족단위로 온 분들도 많았고 아무래도 동물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보니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는 듯! 자 일단 로스트밸리 입장!
춥고 흐린 날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따로 대기는 없었다. 오픈런 안했는데도 매우 무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단봉 낙타. 혹이 하나여서 단봉 낙타인듯 하다.
꽤나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앞에 계신 가이드 분께서 설명도 잘 해주신다! 귀여운 알파카.
사실 흰색 알파카만 알았는데 이렇게 검정색 얼굴을 한 알파카는 처음이다. 바바리양이라고 처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