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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9 [물마시기] 이야기

 23.05.19 [물마시기] 이야기

원래도 물을 많이 마시긴 했다 근데 요새 더 많이 먹... 고자 해서 물통을 들고다니면서 마시는데 맹물도 얼음물도 문제없이 들이키던 나였지만 이젠 진절머리나서 맹물은 빡쳤을때 말곤 못먹겠다.

근데? 또 먹기 싫다고 물을 안먹으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물은 먹어야하고.. 10도씨 1L 빨대 물통이다.

물통이 밋밋해서 스티커 부착함. 일단 물 가득 부어주고 보냉이 안되는 통이니깐 잠깐 더 시원하게 돌얼음 2-3개 넣어줌 요새는 콤부차를 먹어요.

먼저는 보리차를 먹었고요. 그전엔 커피.

근데 지금 카페인도 조절해야해서 커피는 되도록 안마시는편. 마셔야하면 디카페인..

콤부차를 물 1L에 1포 부어 먹음. 아주연한맛 좋아요~ 거품이 부글부글...

살살 저어가며 녹여주기. 물이 부농부농해졌고요~ 복숭아향이 좋아요~~ 단맛 살살 나지만 당류는 없음.

외출준비 완~~! 커서 한손에 안들어오긴 하는데 어차피 고리가 있고 물통 들고 나가는 외출은 한손으로만 물 먹어야할 일은 없기때문에 가득가득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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