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진주 건물 지붕 붕괴, 구조자 천운으로 14시간만에 극적인 구조 냥이양 2016. 8. 29. 11: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진주 건물 지붕 붕괴사고로 건물 밑에 매몰되있었떤 40대 남성이 14시간만에 극적으로 구조되서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28일 오전 경남 진주에서 3층 건물 지붕이 무너지는 바람에 근로자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일어났는데요. 사고 발생 14시간이 지난 새벽 1시쯤 극적으로 A씨를 구조했다고 합니다.
A씨는 붕괴 당시에 담배를 피우기 위해 건물 내부의 벽쪽으로 이동한 덕분에 공간이 생겨 크게 부상이 없이 구조됬다고 합니다. A씨의 가족과 지인들은 "A씨가 구조된것은 천운이라고 생각하며 정말 기쁘지만 숨진 채 발견된 분이 계셔서 마음이 아프다" 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고로 작업 인부 1명과 현장 소장 1명이 사망했고 인부 3명은 무너진 잔해에 다쳐서 병원신세를 지고있다고 하네요. 다친 분들은 빨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 사건의 유가족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