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순창서 C형 간염 집단 발생 200명 추정 불법 치과 진료과정에서 간염 추정 냥이양 2016. 8. 31. 15: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전북 순창에서 C형 간염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되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순창 지역에서 C형 간염 환자 2백여명이 한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환자들의 진료 기록을 확인한 결과 이들은 불법 치과 진료를 받은적이 있다고 합니다.
순창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순창 지역에 고령 환자가 많다보니 인구 대비 환자 수가 많은 것이지 집단 발생은 아니다"며 "진료 기록을 확인한 결과, 집단 감염 등의 가능성은 낮은것으로 보인다"며 또 "지금까지 조사한 결과를 보면 불법 진료를 통한 간염으로 추정되며 환자들이 떠돌아 다니는 불법 치료사로부터 치료를 받은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직설] C형 간염, 몇 십원도 안하는 '주사기 재사용'이 주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