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폭포답게 빅토리아 폭포에는 몰려드는 관광객들을 잡기 위해 단순히 폭포를 구경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어 원하는 사람들은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내가 즐긴 액티비티들은 헬리콥터 투어, microlight flight, 잠베지강 선셋 크루즈, 초베 국립공원 당일 투어, 악마의 수영장, Under the spray 투어 등을 진행했다.
(앞으로 언제 또 방문할 수 있을지 몰라 가능한 한 할 수 있는 모든 투어를 진행하려고 노력했다.) 모든 투어를 한 포스팅에 정리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이 번 포스팅에는 빅토리아 폭포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들 중 헬리콥터 투어, microlight flight, 잠베지강 선셋 크루즈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헬리콥터 투어 개인적으로 제일 하고 싶었던 투어 중의 하나였고 실제 거의 150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진행했다. 20분 동안 헬리콥터를 타고 빅토리아 폭포 전경을 둘러보는 투어였으며 정원은 3명으로 나와 유럽에서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