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계일주를 꿈꾸는 @여행하는 월천 입니다. 오늘은 신혼 여행지였던 몰타 포스팅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어퍼 바라카 가든스 292 Triq Sant' Orsla, Il-Belt Valletta, 몰타 몰타 발레타 여행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어퍼 바라카 가든스에서 바라보는 쓰리 시티즈입니다.
이곳은 무더위에 지친 여행객들에게 쉴 곳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그랜드 하버를 비롯한 발레타의 풍광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몰타의 건물들이 아이보리 색을 띠는 건 라임스톤(석회암)으로 지어져서 그렇다고 하는데 이게 몰타만의 특색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아치는 이탈리아의 기사 플라미니오 발비아노가 1661년에 기사를 위한 수련 장소 겸 개인 정원으로 지었다가 1824년에 대중에게 개방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퍼 바라카 가든에서 볼 수 있는 풍광인데 사진에서처럼 3개의 튀어나온 도시를 쓰리 시티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