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과 일상의 행복한 음식을 만드는 포잇입니다.
얼마전 캠핑 때 반찬으로 낯선 김치가 올라왔는데 아내가 저렴하게 판매하는 전라도 김치라고 해서 한 포기를 구매했다더군요. 김장김치는 너무 익어서 막 버무린 생김치가 먹고 싶었나 봅니다.
내가 배추김치 담궈줄께!!!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고랭지 배추 한 포기가 3,840원 곧 명절이라서 그런지 할머니들이 많이 구매 하시더군요.
김장김치처럼 대량을 포기째 장시간 저려서 담그는 김치가 아니고 두어시간 저려서 먹는 거라 배추 줄기를 잡고 칼로 날리듯 툭툭 썰어줍니다. 양이 많아서 절일 용기를 바꿨습니다.
절여지면 확 줄어요. 어머니께서 주신 천일염을 다 먹어서 배추 구매하면서 1kg을 구매했는데 5,450원입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많이 올랐습니다. 골고루 소금을 뿌려 주고 잘 섞어 줍니다.
저는 계량이 아닌 눈대중으로 합니다. 배추가 숨이 죽을 정도면 됩니다.
그게 얼마냐고요...ㅋㅋㅋ 절인지 한 시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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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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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담그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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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김치담그는법
원문 링크 : 눈대중으로 담그는 배추김치와 쪽파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