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고는 하는데 이틀 밤낮을 퍼부어 대다가도 30도를 넘나드는 고온이 이어지기도 하고 좌표를 찍어 포격을 하듯 특정 지역에 집중 폭우가 내리기도 하고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과 일상의 행복한 음식을 만드는 포잇입니다.
장마 기간이었던 지난 7월의 기상은 끔찍했습니다. 그러나 방학중인 아들과 여행은 계속 됐죠.
이번엔 캠핑을 갔었는데 다녀온 곳은 제천 봉양읍에 위치한 산내들민박&캠핑장 장마철이라서 멀리 가기도 힘들고 게다가 텐트와 타프가 젖으면 말리기가 매우 어려워 타프존 캠핑장을 열심히 찾았었답니다. 사이트 전체가 데크 및 타프존으로 이뤄진 제천 산내들민박&캠핑장 사이트 앞에는 화롯데 받침도 있어 비 예보가 있었는데 너무 습하고 더운 날씨 탓에 아들은 에어컨을 켜둔 차안에 있게 하고 혼자서 열심히 피칭을 했었답니다.
텐트는 그린비 위니 오리젠 텐트 정말 오래 잘 사용 하는 중 타프와 텐프 플라이만 안쳐도 이렇게 편하게 피칭을 하는 것을... 텐트 내부도 간단하고 깔끔하게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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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타프존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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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산내들민박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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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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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타프존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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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존캠핑장
원문 링크 : 캠핑이 편한 타프존 캠핑장 제천 산내들민박&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