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덤프 챌린지 마무리 이래저래 블로그를 하다가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를 3주차 되서야 하게 되었습니다. 왜 처음부터 하지 않았을까 후회도 되지만 그래도 3주차 이후 6주 동안 일주일에 하나 흔들림 없이 포스팅을 했네요.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1 완료 블로그 글을 쓴다는 건 어떻게 보면 참 쉬운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게 익숙하지 않으면 모니터 앞 또는 핸드폰 앞에서 망설여지게 합니다. 글쓰는거 가볍게 보면 안되는데 어쩔땐 "이따가 해야지~" 라고 또 쉽게 넘어갈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뭐 저만 그런거 일수도 있고, 한글자 한글자 내 일상을 적어 내는 일도 참 쉬운일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내 블로그에 포토덤프 챌리지 글들 그래도 꾸준히 할수 있는 힘 저는 이번 포토덤프 챌리지 시즌 1를 가볍게 생각하고 참여 했어요.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쓴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해당 주에 있었던 일들을 기록하는 차원에서 생각나는데로 작성했는데요. 어떤 주에는 "어라?
이걸 이번 주...
#
마무리
#
일상포토덤프
#
일상포토덤프챌린지
#
일상포토덤프챌린지후기
원문 링크 : 포토덤프 챌리지 마무리 글, 또 한번 배움을 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