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부안군으로 떠난 3월의 차박여행 변산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차박 후 2일차 부안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전날보다 하늘이 맑았습니다.
먼저 부안 적벽강에 도착했습니다. 파도에 깎인 절벽과 바위들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부안적벽강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근처에는 수성당이 있습니다. 수성당은 서해를 다스리는 계양할머니와 그의 딸 여덟 자매를 모시는 제당이라고 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네요. 적벽강 주차장 근처에는 유채꽃밭이 넓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봄에 오면 좋을 것 같네요. 작은 청산도같은 분위기 입니다.
수성당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적벽강길 54 수성당 변산의 대표인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직소폭포는 채석강과 함께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대표적 절경으로 폭포 높이는 약 30m입니다.
폭포는 주차장에서 2.3km정도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왕복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주차비 : 2,000원 - 입장료 : 무료 우선 변산반도국립공원 안내도를 확인했습니다. 내변산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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