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부안군으로 떠난 3월의 차박여행 곰소항 인근에서 차박을 하고 부안군 3일차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흐렸습니다.
부안에 찐빵이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차를 타고 가보았습니다. 슬지네 찐빵이 슬지 제빵소이네요.
다양한 찐빵을 팔고 있었고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도 좋아할만 한 까페네요. ^^ 내부가 깨끗하고 예쁩니다.
크림치즈찐빵, 생크림찐빵, 옛날찐빵, 소금찐빵, 카스테라찐빵을 주문했습니다. 또 아메리카노와 가장 인기있다는 흑당소금커피를 주문해서 함께 먹었습니다.
슬지네 제빵소 건너편에는 규모가 큰 곰소염전이 있습니다. 슬지네찐빵 슬지제빵소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청자로 1076 곰소염전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배를 채우고 나룻산 공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곰소항 전망대에서 경치를 구경했습니다. 공원 꼭대기에 배 모형이 있고 곰소항과 인근 주변이 내려다 보입니다.
비가 올 것 같은 흐린 날씨라 우산을 챙겨 다녔습니다. 나룻산공원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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