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목표 달리기를 시작한 지 대략 3주가 흘렀습니다. 매일 하루의 장점과 단점, 일기를 작성하는 게 쉽지 않았고 내일의 시간을 계획하면 자주 쉽게 생각하며 계획을 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며 다시 월요일의 제가 쓴 하루를 보면 좋은 날의 그날이 다시 생각납니다. 이날까지만 해도 행복하고 즐겁다고 이야기하고 내가 생각하는 계획을 열심히 적었던 날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월요일의 저는 내일 시간 계획을 평소와 다를 거 없이 작성을 했었는데, 이때부터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계획했구나 알았어요. 하지만 화요일을 보니 달라지지 않았네요.
방구석 목표 달리기 수정본 수요일은 철야 근무를 하고 퇴근도 늦어지면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던 날이었습니다. 이날 목표 달리기를 쓰는 것보다 1분이라도 빨리 쉬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목요일이 찾아오고 다시 평상시처럼 방구석 목표 달리기를 작성하려고 파일을 열었습니다. 열린 파일을 보고 지금 내 양식이 다이어리에 만들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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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방구석 목표 달리기] 목표설정과 달성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