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내 일기 시작 (TMI 첨가함 ) 칭구랑 사주보고 밥먹은곳 가성비 좋고 맛있었음 새해라고 사주 보러 갔는데 나한테 거의 악담 퍼부움 .. 그래서 그냥 거르기로 했자냐,, ( 나랑은 너무 안맞았음 다시 안간다,. ) 이날 폰 케이스랑 그립톡 바꾼다고 돈 썼는데 4만원 나옴 남라지 꺼도 사버렸더니 가격 사악해버리기,, 🏻️ 잔망루피 못참쥐 생각보다 피스타치오 설빙?
맛있었음 이런 콜라보 나오면 맛없을거 같단생각이 있어서 그냥 귀여움으로 시켰는데 맛있게 먹고 옴 ㅋㅋ🏻 침나오네 이 날은 대리님이랑 시내 놀러갔다 꼬치 먹고,, 또 뽑기하러갔는데 대리님이 리코 뽑아주시길래 ^^ 오랑이로 보답함 ️ (안받는다는거 겨우 줬네,, 에헤헴) 먹부림의 시작 퇴사 전일텐데 사촌언니 집 놀러가서 그냥 이유 없이 먹고 놀다옴 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으면 가고싶은 집이랄까 언니가 이집 마라샹궈 잘한다했는데 진짜 존맛이었다,, 후식도 야무지게 먹어줌 먹부림은 언니집이 최고임 🏻 🏻 갤러리에 있...
원문 링크 : 엉망진창 일상#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