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er - 六等星の夜 - 가사 - 傷ついたときは そっと包みこんでくれたらうれしい 키츠츠이타 토키와 솟토 츠즈미콘-데 쿠레타라 우레시이 상처입었을 땐 꼭 끌어안아준다면 좋을 거야 転んで立てないときは 少しの勇気をください 코론-데 타테나이 토키와 스코시노 유-키오 쿠다사이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할 땐 자그마한 용기를 줘 想いはずっと届かないまま 今日も冷たい街でひとり 오모이와 즛-토 토도카나이 마마 쿄-모 츠메타이 마치데 히토리 마음은 계속 닿지 못한 채로, 오늘도 차가운 거리에서 혼자 ココが何処かも思い出せない 코코가 도코카모 오모이다세나이 여기가 어딘지도 떠올리지 못해 終わらない夜に願いはひとつ 오와라나이 요루니 네가이와 히토츠 끝나지 않는 밤에 전할 소망은 하나 “星のない空に輝く光を” "호시노 나이 소라니 카가야쿠 히카리오" "별이 없는 하늘에 반짝이는 빛을 주세요" 戻れ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모도라나이 바쇼니 스테타모노데사에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버렸던 것조차도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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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Aimer - 육등성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