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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만남의 조화 : 김해 해반천의 추억

 공간과 만남의 조화 : 김해 해반천의 추억

이 사진은 2016년 8월에 친구가 자신의 방에서 찍은 노을 사진이다. 그리고 그 사진을 편집했다.

대학교 1학년때 부산에 살지만, 김해에 가서 친구를 만나 해반천을 자주 걸었다. 지금은 서로 조금 바빠져서 그 친구를 제일 최근에 본적이 이번년도 7월 말쯤이다.

그때도 저녁에 같이 해반천을 걸었다. 2017년 , 김해 해반천에서 2017년 3월, 부원동 부근 해반천 걸으면서 이러한 저러한 이야기를 한다. 근황도 묻고 대답한다.

다시 12월 말에 보기로했다. 겨울에도 해반천을 자주 걸었다.

추웠지만, 하늘은 맑았다. 그리고 한창 '포켓몬 고'가 열풍이어서 종종 어린아이 어른들 할것 없이 해반천에서 포켓몬 소리가 종종 들려왔다.

해반천 주위에는 잉어킹이 많았다. 나도 잉어킹을 몇마리 잡고 가라도스로 진화시키고 싶었지만, 결국은 가라도스를 보지 못한 체 '포켓몬 고'를 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군대를 가고 종종 휴가때 만나서 해반천을 걸었다. 어느순간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한다.

복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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