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2시리즈 쿠페의 M 퍼포먼스 파츠 바디킷을 장착한 모습이다. 상어가 갑옷을 입은듯한 느낌을 준다.
그 갑옷들은 대부분 탄소섬유로 만들어졌다. 카본 즉, 탄소섬유는 무게가 가볍고 강성이 뛰어나다.
자동차의 옆을 보면 바퀴와 바퀴 사이 날개 모양의 데칼이 있다. M 퍼포먼스 파츠중 공기역학을 가장 도와주는 것은 뒷부분에 달린 스포일러 일것이다.
우와~ 하고 끝이나는 장식품이다. 있으나마나 이지만, 있으면 좋다.
그러나 실사용은 자랑용이고 그것또한 3초면 끝이다. 2시리즈가 아닌 M2 퍼포먼스 카본 장착된 모습 M2와 2시리즈 쿠페는 사실상 쌍둥이 형제이다. 그러나 2시리즈 M모델일 경우 마력에서 100hp 정도 차이난다.
가격은 M2가 더 비싸다. M2와 2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대결 사실 M2와 M240i는 제로백에서 0.1초 차이가 난다.
M 스포츠 패키지는 기본 모델에 M의 옷을 입힌 모습이다. 그러나 M240i는 M2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인다.
좌석의 뒷부분까지 탄소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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