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Gnu - '白日'(백일) '白日' - '구름 한점 없이 밝게 빛나는 해' - 가사 - 時には誰かを 토키니와 다레카오 가끔씩은 누군가를 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 시라즈 시라즈노 우치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傷つけてしまったり 키즈츠케테 시맛타리 상처 입혀버리고 失ったりして初めて 우시낫타리시테 하지메테 떠나보내고 나서야 처음으로 犯した罪を知る 오카시타 츠미오 시루 지은 죄를 깨닫게 돼 戻れないよ、昔のようには 모도레나이요, 무카시노 요오니와 돌아갈 수 없어, 예전처럼은 煌めいて見えたとしても 키라메이테 미에타토 시테모 그때가 빛나 보였다 하더라도 明日へと歩き出さなきゃ 아시타에토 아루키다사나캬 내일을 향해 걸어나가야겠지 雪が降り頻ろうとも 유키가 후리시키로오토모 눈이 계속해서 세차게 내리더라도 今の僕には 이마노 보쿠니와 지금의 나 자신은 何ができるの? 나니가 데키루노?
무엇을 할 수 있지? 何になれるの?
나니니 나레루노? 무엇이 될 수 있지?
誰かのために生きるなら 다레카노 타메니 이키루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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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King Gnu - '白日'(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