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초, 닛산 컨셉카 공개 일주일 전 쯤 닛산의 새로운 EV컨셉카가 등장했다. 이름은 '맥시마'가 아닌 '맥스아웃'이다.
흔히 말하는 오픈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픈카이면서 로드스터이다.
로드스터란, 두개의 좌석과 스포츠한 외형에 중심을 둔 차량이다. 미국에서 자주사용했던 용어이며, 2인승 컨버터블이란 카테고리 안에 로드스터란 종류가 들어가 있다.
낭만과 감성의 로드스터 로드스터의 대표적인 차량은 마쯔다 MX-5가 있다. 작년에 길가에서 실제로 빨강 MX-5를 본적이 있다.
참고로 이 차량은 한국에서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차량이다. (in 부산) 직수입 가격 4000만원 초반이고 아반떼 N이 3300만원이다.
즉 감성비용 700만원이 더 든다. 사이버펑크 2077에서 튀어나온 듯한 '맥스아웃' 자동차의 전체적인 외장과 내장 디자인이 복고풍 즉 뉴트로를 내포하고 있다.
뉴트로라고 느끼는 결정적 이유는 네온사인을 이용하고 있다. 차량의 전면부, 후면부 그리고 심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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