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이란? 땅 지 (地)에 바탕 질(質).
땅의 성질을 연구한다는 뜻이다. (세게 발음하면 안됨) 땅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뭐 이런 여러 가지 친구들이 있지만... 이들은 크기만 다를 뿐 결국 근본은 '돌'이라 볼 수 있겠다.
그러니까 지질학. 즉 땅을 연구하는 학문은 말하자면 돌=암석을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겠는데, 안타깝게도 대다수 사람들의 기억 속에는 현무암이니 화강암이니 돌 이름이나 외우는 극혐학문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물론, 전공 수준으로 넘어가면 지질학은 절대 돌 이름 따위나 외우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지구화학'이라는 아주 개극혐 학문으로 진화한다.
이 정도만 해도 귀여운 수준이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흑운모만 해도...
이 정도 수준이다. (당연히 이것보다 복잡한 광물들도 많다.
그러나 만화를 여기까지만 읽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이 정도만 싣겠다.) 왜 지구과학에 뜬금없이 화학인고 하니, 암석이란 게 결국 광물이라는 화학 결정들이 뒤섞인 혼합체이기 ...
#
마그마
#
퇴적암
#
지학툰
#
지학만화
#
지질학
#
지질
#
지구탄생
#
암석특징
#
암석생성과정
#
암석
#
변성암
#
화성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