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banks, 출처 Unsplash 타인과 경쟁하려는 사람의 머릿속에는 계산기가 들어가 있고 타인과 교감하려는 사람은 심장 속에는 온기가 들어차 있다. 타인과 경쟁하려는 사람은 타인의 약점을 공격하고, 타인과 교감하려는 사람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한다.
교감능력보다 경쟁력을 더 높게 치는 세상. 사람보다 개와 고양이와 교감하는 게 쉬운 세상.
묻게 된다 나를 공격하려는 사람의 비난에 쓸데없는 감정 소모를 하지는 않는지, 계산기 두드리는 소리에 과민반응하지는 않았는지 묻게 된다. 나는 개와 고양이보다 아니 개와 고양이만큼이나 타인과 교감하는지, 교감하려 하는지....
-옮긴 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온정이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성과 합리를 앞세워 모두 다 각자의 계산법으로 살아가고 있지요.
머릿속에 “여유”를 상실한 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빡빡한 세상 속에서 나의 리듬을 찾기보다 SNS 쇼츠나 릴스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자기 성찰 시간보다 많은 건 아닌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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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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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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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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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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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경쟁
원문 링크 : 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