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첫 회사 신입 때부터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기본적인 얘기지만, 무의식적으로 실수가 잦은 것들이죠. 순간 화가 나서 막말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나 이직하게 될 경우, 내 말과 행동은 언제나 따라다닙니다. 곧 평가와 평판의 기준으로 삼게 되죠.
제가 일하는 업계 시장도 굉장히 좁아서 한 다리 건너면 웬만한 평판을 다 들을 수 있습니다. 회사를 옮기는 과정에서도 “이 사람 어때” 이 단 한마디가 이력서 기재 내용보다 위력을 발휘하곤 합니다.
일하는 동안에도 여러 부서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이 연출이 됩니다. 내가 이것도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가느냐도 중요한 시험대가 됩니다.
척하는 사람이 아닌 진짜 그런 사람이 돼라. 박진영 2 사람이 사회적 지위가 상승하면 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초심과 겸손입니다.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대우가 달라지면 사람의 시선도 위를 향하는 법입니다. 스스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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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행동은나를대표하는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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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이아닌그런사람이돼라
원문 링크 : 잘 되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