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얘기지만 잘 듣는 것은 중요하다. 대화는 서로 얘기를 들으며 공감하며 교감하는 자리이기 때문.
중간에 말 끊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은 멀리하자. 대화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니까.
다시 강조한다. 상대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경청하고 그 사람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해줘라.
관심은 당신의 호감도를 올려준다. 쓴맛이 나더라도 계속 살아보는 거야.
인생은 무엇이 들어 있는 모르는 빵을 먹는 것과 같아. 여기 열 개의 빵이 있어.
어떤 게 무슨 맛인지 몰라. 처음 먹은 게 쓴맛이 나더라도 나머지 아홉 개는 달콤할 수도 있고.
아홉 개가 달콤하다가도 마지막 하나가 지독히 쓸 수도 있지. 그러니 쓴맛이 나더라도 계속 살아보는 거야.
어딘가에 숨어 있을 달콤한 빵을 위해. -을냥이, <이유가 많으니 그냥이라고 할 수밖에> 왔다 갔다 그것이 인생이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빛을 찾는 것이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넘어졌네. 그럼 일어나야지.”
이런 마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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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면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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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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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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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
원문 링크 : 생각 씨앗들25- 듣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