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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자신에게 맞춰라.

 배움을 자신에게 맞춰라.

우리는 각자에 맞는 입맛처럼 자기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직에 소속되어 있으면 자기 의견을 펴는 데 주저하는 경향이 있어요.

분위기상 의견을 말하기 보다 쉽게 따라가곤 합니다. 조승연 작가는 방송에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출처: NATV, 황수경이 만난 사람, 조승연 작가 "밥을 시켰는데 음식이 싱거우면 간을 해먹습니다. 양복을 사는데 옷이 커요.

그러면 양장점에 가서 줄여요. 그런데 왜 책을 읽을 때는 그 책이 나한테 안 맞으면 내가 멍청하다고 느낄까요?

굉장히 희한하죠. 나한테 안 맞는 걸 수도 있고, 아니면 나만의 스타일로 읽어낼 수도 있고, 걸으면서 책을 소리 내서 읽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있고, 주변에서 떠들면 공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 다 다르잖아요. " 조승연 작가는 누구나 입맛이 다르듯이 배움도 역시 그렇게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죠. 현실은 그것이 좋다고 하면 나의 성향과 상관없이 끼워 맞추려...

# 배움을자신에게맞춰라 # 양복이크면옷을줄여라 # 음식이싱거우면간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