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사용하는 언어에서 그 사람 성향을 엿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지금"과 "나중에" 심지어 약속을 잡을 때나 일을 할 때도 그렇다.
"전화 한 김에 오늘이나 내일 만나자. 어디서 볼까?
지금 바로 찾아보고 몇 시까지 피드백 줄 수 있나요? 나중에 언제 밥 한번 먹자.
나중에 어차피 할 건데 천천히 하지 뭐. " 나중이란 건 차일피일 미루기 위한 기약 없는 말이다. 마치 두리뭉실한 사람으로 비칠 수 있다.
대신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말해보라. 목적은 또렷해지고 뚜렷한 사람이 된다....
지금과 나중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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