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봤을 때, 학교나 회사라는 조직 아래 누구의 지시에 따르는 익숙했던 그림이 떠오릅니다. 내 생각이 있어도 한정되어 있고, 한계가 있고, 결정도 누군가 쥐고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의지하면서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하고, 규칙도 따라야 합니다.
구입하는 물건도 누군가가 제공하는 것에 의존하는 것도 모자라 생각과 결정마저도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죠. 내가 결정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어찌 보면 이미 반쪽자리 인생을 사는 것일지 모릅니다.
<나의 행복> 내 안에 숨겨진 행복을 찾는 일. 타인에게 의지하는 행복이 아니라, 내가 나를 사랑하고 아끼면서 자연스레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
다른 누군가가 없어도 행복한 자신이 되는 것. 조성용,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어제 보게 된 조성용 작가의 '나의 행복'이란 글입니다.
읽으면서 마지막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없어도 행복한 자신이 되는 것" 이것이 무엇일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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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반쪽을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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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행복
원문 링크 : 다른 누군가가 없어도 행복한 자신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