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소 친한 후배와 친구 매장을 각각 들렀다. 친한 후배의 첫마디, "에휴~ 안되네요.
손님이 없어요. 그리고 가게 내놨어요."
표정까지도 이미 죽상이었다. 후배는 늦어도 내년 1월까지 하다가 가게를 접는다 한다.
이어서 친구 매장을 들렀다. 손님이 그다지 없었다.
장사는 어때라는 물음에 친구의 첫마디, "문제없어, 잘되고 있어." 나의 첫마디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임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표다.
안된다고 말하면 안 되는 쪽으로 된다고 말하면 되는 쪽으로 간다....
당신의 첫마디가 좌우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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