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배우는 자신의 채널에서 한라산 정상을 오르면서 느낀 소감을 말했습니다. 오를 때는 숨은 차오르지만 성취감을, 내려올 때는 주변 풍경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김지석 아버지인 김온양님은 이렇게 말해줍니다. 정상을 바로 보지 않고 발뒤꿈치를 쫓아 올라갔기 때문에, 오를 수 있었다고.
성장이란 그렇게 한 발자국씩 이뤄진다고 칭찬을 해주더군요. 그리고 질문 하나를 꺼냅니다.
출처: 유튜브 채널, 내 안의 보석 "너는 자신이 몇 점이라고 생각하니? -80점 정도 80점짜리가 늘 100점을 생각하고 살면 늘 80점이야. 80점짜리가 80점에 살아 그럼 몇 점이야?
-그럼 80점이죠. 100점이잖아. 100점의 세상에서 '정상'에 가려면 한 단계씩 성장해야 돼. 어떻게 80점에서 100점으로 점핑이 되냐?"
행복은 비교에 따른 우위가 아니라 내가 누리는 절대값입니다. 그래서 점수가 80점인데도 100점짜리 인생을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죠.
누구나 산 정상만 보고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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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인생80점에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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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에서남을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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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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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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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몇점이라고생각하세요
원문 링크 : 자신이 몇 점이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