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한 선배를 만나 모임을 가졌다. 만났을 때 얼굴색과 표정이 그리 좋지 않았다.
여러 선배들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며 같이 웃고 떠들자 얼굴색은 곧이어 본연의 색을 찾았다. 선배는 일도 일이지만 사무실에 부정적인 사람이 가득하다고 말한다.
평소 밝고 친한 사람과 같이 있다 보면 그 공기는 자연스레 스며들어간다. 그리고 자신도 밝아지는 걸 느낀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그렇다. 내 주변을 바라보자.
평소 어떤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에 따라 내 기분도 그쪽을 향하게 된다. 긍정은 긍정을 낳고, 부정은 부정을 낳는다....
내 기분은 주변 공기에 영향을 받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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