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길을 통해 뭔가 뻐근한 삶의 저항 같은 것도 느끼고, 창조의 의욕도 생겨나고, 새로운 삶의 의지도 지닐 수 있다. 오르막길을 통해 우리는 거듭 태어날 수 있다.
어려움을 겪지 않고는 거듭 태어날 수 없다. -법정 "살아 있는 것들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1.
고등학교 시절 자전거를 타고 3년 동안 통학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시절이 자전거를 가장 많이 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등하교 길에는 오르막이 많았습니다. 아주 어릴 적에는 오르지 못해 자전거에 내려 자전거를 끌고 올라갔었죠.
고등학생이 되자 오르막이 두렵지가 않았습니다. 튼튼하고 성장한 신체가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르막은 도전을 선사해 줍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오르고 난 뒤에는 신나는 내리막길을 선물로 줍니다.
쌩하고 내려갈 때 그 쾌감을 잊을 수 없습니다. 2. 삶은 많이 부딪칠수록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 안에는 실패와 좌절이 있고, 그에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자세와 태도가 숨겨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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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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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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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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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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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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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
원문 링크 : 쉬운길보다는 오르막길을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