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키즈 온 더 블록 1 학교, 군대, 회사 등 집단에 속하면 자신도 모르게 동화가 됩니다. 각자의 생각은 있지만, 그들과 똑같은 생각, 행동을 하게 됩니다.
같은 곳에 머무른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 같은 현상은 뿌리 깊게 내려앉습니다. 회사를 다니면 소위 직장인 마인드가 생깁니다.
연차가 낮을 때는 꽤나 적극적입니다. 어떤 일을 맡겨도, “네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열심히 합니다.
선배가 칭찬도 해주고 밥도 사줍니다. 더 열심히 하라고 말이죠.
연차가 쌓여 일이 익숙해지면 적극성은 많이 사라집니다. 관성으로 일을 하게 되죠.
어떤 일을 맡기면 이런 대답이 돌아옵니다. “내가 왜~~ (해야 돼)”라고 말이죠. 2 관성은 제법 강해서 퇴근 후 삶도 수동적으로 바뀝니다.
모든 것에 귀찮음이 몰려옵니다. 낙담하게 되고, 삶이 재미가 없습니다.
똑같은 매일이 있을 뿐입니다.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는 방송(TVN, 어쩌다 어른)에서 이런 말은 합니다.
"매일 똑같이 살면 뇌가 기억을 삭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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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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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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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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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원문 링크 : 늪에 빠지는 걸 경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