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맞은 정도의 소유는 인간을 자유롭게 한다. 다만 도를 넘어서면 소유가 주인이 되고, 오히려 소유하는 자가 노예가 된다.
프리드리히 니체 시계 45년 장인이 전해주는 삶의 깨달음 이분은 45년 경력의 시계 장인입니다. 고가 시계에 작은 흠집과 같은 수리가 자주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애지중지하는 고객들을 보며, 본인 생각을 인터뷰하는 장면입니다. 대략 요약하면, "흠집 날 것 같으면 집에 모셔다 두지 왜 차고 다니냐?
사는 것은 자유의지이지만, 구매 후에 걱정거리를 왜 달고 다니냐? 물질에 지배당하지 마라.
모든 물질은 나의 편의를 위해서 존재한다. 물건이야 고장 나면 고치면 된다.
편하게 사용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 분에 넘치는 소유는 주체가 바뀝니다.
물건이 주인이 되어 스스로를 가둡니다. 소유하는 순간부터, 나의 자유를 뺏긴 셈입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편의를 위해 구매했던 것인데, 물건이 상할까 애지중지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법정 스님이 이렇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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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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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은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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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자유롭게한다
원문 링크 : 알맞은 소유는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