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각자 해답은 다르다.

 각자 해답은 다르다.

pinterest 1 제 인생을 관통하는 만화가 있습니다. "SLAM DUNK"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전권을 아직도 볼 정도로 애착하는 만화입니다.

여전히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자기 계발 책처럼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처럼 말이죠.

세월이 흘러 다시 책을 펴보면 그 당시에 나와 지금의 나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합니다. 고등학생 시절은 그림 묘사의 섬세함, 잘 짜인 이야기 결말 등 주로 보이는 부분에 시선이 갔습니다.

반면 30년이 지난 현재는 보이지 않는 부분에 집중합니다. 각 인물이 처한 현실과 내면 상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대입해 보곤 해요.

출처: The first slam dunk, Inoue Takehiko(井上雄彦) 2 등장인물들은 팀으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자신이 가진 역량을 합쳐 경기에 임합니다. 그러나 개인 면면을 바라보면 처해진 현실과 상황은 각자 다릅니다.

각자의 다른 이유로 경기를 치르죠. 물론 작가가 제공하는 상상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