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 보고 싶었어? 한 달 만인데.”
“…보고 싶었지.”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도심 한구석, 갱단 간부로서의 욕망과 이안에 대한 탐욕으로 점철된 TJ.
그리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섹스파트너로 모든 것을 함께한 이안. “맥주 한잔 할래요?”
이안에게 처음으로 ‘일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조셉까지-. 위험한 일상을 즐기는 남자, 위험한 일상을 부수고 싶은 남자, 위험한 일상에 뛰어든 남자,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과연 무엇인가?
#현대극 #삼각관계 #다공일수 #한국BL #강공 #지박공 #연하공 #대형견공 #계략공 #민남공 #무심수 #미남수 #강수 와우~강수에 이공일수다~!!! 강공에 계략공인 오태준과 아직은 혜태로인 조셉.
무심수 강수에 조직에서 나온 신영우(이안). 항상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찍는 조셉.
연하공에 미남공~^^ 인정~! 길 건너 레스토랑에 다니는 조셉과 길 건너 집에 이사온 신영우(이안).
이 길을 사이에 둔 둘의 관계가 지금 이 둘의 거리가 아닐까 싶다. 항상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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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L 웹툰] Wet Sand(웻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