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하고 단순한 용병 일릭은 자신의 몸을 노리는 단장의 아들을 실수로 살해한다. 성공적으로 범행을 은폐했다고 생각했던 그는 아주 뜻밖의 인물에게서 호출을 받았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아름다운 은발의 남자, 미로스의 대공. 그는 소름끼치도록 아름답게 웃으며 말했을 뿐이다.
"그대가 먼저 박아 달라고 말하는 게 맞겠지." #판타지 #서양풍 #용병떡대수 #궁정물 #갑을관계 #광공 #미인공 #대공공 #플레이싱 일릭(수)이 처음 보자마자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로스의 대공.
은발에 금안. 와우~작가님의 작화력이 하늘을 찌른다~!!!
ㅋㅋㅋ~설명 그대로 건장하고 단순한 용병 일릭. 용병일때의 일릭은 이렇게 사나운데...대공 앞에서의 일릭은...
ㅋㅋㅋ~표정이 아주아주 다채롭다~^^;;; 끔찍하게 싫어하면서도 차마 말은 못하고~ ㅋㅋㅋ~ 대공이 일릭을 갖고 노는게 이해가 간다는~~~^^ 저 다채로운 바보같은 표정들~푸하하하~ 겉과 속이 똑같다. 그닥 대형떡대수를...
#
갑을관계
#
광공
#
궁정물
#
대공공
#
미인공
#
서양풍
#
용병떡대수
#
판타지
#
플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