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평민 출신 고아, '율리아'는 마조람 후작가의 도련님을 사랑한 대가로 후작가의 사주를 받은 암살자들에게 살해당한다.
하지만 눈 떠보면 언제나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제국군 사령관 '카루스'에 의해 구출되는데... 그렇게 죽지 못하는 저주에 걸려, 반복된 여덟 번의 삶.
후작가를 부셔 놓지 않으면 영원히 죽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아홉 번째 삶에서는 왕족의 손으로 마조람의 목을 치기 위해 왕궁의 시녀가 되려 한다. #나쁜시녀들 #복수물 #암투물 #운명 #사이다남 #능력녀 #츤데레남 #무심녀 #걸크러쉬 #외유내강 #도도녀 사랑하는 귀족 '바실리 마조람'과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주인공, '율리아 아르테.'
'나에겐 네가 가장 소중해. 명예, 가족, 그리고 가문, 그 무엇보다도.'
율리아가 얼어 죽고 있는 마차를 발견한 제국의 귀족 카루스의 부하들. 율리아를 죽이기 위해 후작가에서 보낸 하이에나(암살자) 세 명을 처치하고, 율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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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카오 웹툰 76 - 나쁜 시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