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분야 : #bl소설 #언제나타인 #현대물 #재벌물 #재회물 #클레어 * 작품 키워드 : #후회공 #재벌공 #미남공 #미인수 #짝사랑수 #무심수 #일공일수 * 공: 한지혁 - “윤태이 씨, 나랑 연애해요?” 태어날 때부터 원하는 것을 너무도 쉽게 가질 수 있었던 남자.
다른 재벌 2세들과는 다르게 무게감있고, 실수하지 않는다. 꾸미지 않아도 몸에 맨 기품은 누구도 그를 함부로 대할 수 없게 만든다.
인생에 있어 제법 최악의 사건을 맞이한 그 날, 윤태이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자꾸 기우는 신경과 함께 윤태이를 손에 넣게 된다.
태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지만 철저히 숨기라 말한다. 누군가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게 싫었다.
무언가 이름으로 생성된 관계는 깨지기 마련이니까. 그렇게 태이에게 상처를 내고야 만다. * 수: 윤태이 - “그저… 서로에게… 언제나 타인이었다는 거…….”
바르다. 다정하고 착하다.
유일한 가족인 엄마의 병원비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다. 대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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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L 소설] 언제나 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