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주의문도 무시하고 고수위 피폐 로설을 탐독했다. 한데 웬걸, 여주를 괴롭히는 데만 혈안이 된 미친 고답물의 결정판!
그래서 나는 리뷰를 남겼다. 고구마 때문에 답답해서 못 보겠네요--- 그런데 바로 그 고답의 여주인공, 셀리나에 빙의해 버렸다?!
"사, 사람들이 나를 쳐, 쳐다보고 마, 말 거는 게 싫어." 겁이 많아 말을 더듭는 데다, "날 만족시키는 게 네가 할 일이야.
셀리나. 주제도 모르는 계집은 재미없어."
쓰레기 남주에게 끝없이 괴롭힘 당하던 장면들이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순간, 나는 결심했다. 남주는 피하고, 악역은 쫒아내자!
잘 있어요, 여러분! 전 운명을 벗어던지고 행복을 찾아서 떠납니다.
#남주를피하려다하렘을만들었다 #빙의물 #사이다녀 #계략녀 #대형견남 #역하렘 #능력남 19금 고수위 소설. 그야말로 피폐물의 끝판왕이라고 한다.
여주를 비롯해 그를 둘러싼 모든 것이 고구마다. 즉, 여주 주위인물들이 하나같이 다 돌았단 소리다ㅠ 어우~미모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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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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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내가왕이되는게나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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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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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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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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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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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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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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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를피하려다하렘을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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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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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