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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살아있다’ 첫날 20만…코로나 침체 극장가 살려냈다

 유아인 ‘#살아있다’ 첫날 20만…코로나 침체 극장가 살려냈다

24일 관객수 23만명, 코로나 사태 후 최대영진위 할인권 주말까지…100만 돌파 주목어수룩한 생활형 청춘으로 변신한 유아인 주연의 좀비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개봉 첫날인 24일 전국 관객 20만명을 돌파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심화한 지난 2월 이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이에 힘입어 일일 관객 수도 124일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일부 시간대 할인혜택이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전날 전국 관객 수는 23만5965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86%인 20만4071명이 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를 선택했다.

개봉날 스코어가 2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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