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앞으로는 집에서 카드 형태의 운전면허증을 갖고 나오지 않으셔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오늘부터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식 서비스되는데요.'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돼, 위·변조나 도용 위험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오승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편의점에서 와인 한 병을 구매하려는 남성.성인 인증을 해야 하는데, 꺼내든 건 신분증이 아닌 스마트폰입니다.["신분증 좀 제시해주세요"]["네, 확인됐습니다."]화면에는 운전면허증과 똑같은 증명사진과, QR코드, 바코드가 그려져 있습니다.스마트폰으로 들어온..........
‘모바일 운전면허증’ 최초 개시…“스마트폰만 있으면 OK”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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