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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영상] 해운대 아수라장 만든 폭죽 난동 미군, 처벌은 고작 5만 원

 [부산뉴스][영상] 해운대 아수라장 만든 폭죽 난동 미군, 처벌은 고작 5만 원

부산 해운대 일대를 공포에 빠트린 ‘외국인 폭죽 난동‘(부산일보 7월 6일 자 2면 보도) 가담자에게 경찰이 ‘솜방망이’ 처벌을 한 데다 사건 당시 소극적인 대응으로 외국인에게 조롱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시민과 관광객들은 ‘치안 구멍’에 불안을 토로하며 해운대해수욕장 방문을 기피할 조짐마저 보인다. 이에 앞으로 유사한 난동을 막을 수 있는 강력한 치안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6일 부산경찰청은 “외국인 푹죽 난동에 가담한 20대 미국인 A 씨에 대해 경범죄처벌법(불안감 조성) 위반 혐의로 범칙금 5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A 씨는 별도로 입건되지 않은 채 5만 원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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