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에 하이브의 1분기 실적이 발표 되었습니다.
저조한 실적을 발표를 하였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하이브의 성장성에 대해서는 긍정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2. 민희진 대표와의 불화 문제는 법적인 판단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야 합니다.
아마 그동안은 투심을 자극해서 조정이 불가피할듯 싶습니다. 3. 하지만 1년여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방탄소년단(BTS) 멤버 전원 제대, 위버스 플랫폼 수익화(멤버십+), 그리고 미국 걸그룹 데뷔가 있습니다.
이런 큰 이슈들은 시장의 투심을 뒤흔들만한 파괴력이 있다고 보입니다. 대충 증권사들의 리포터를 훑어보면 하이브 주가의 향배는 단기적으로는 맥을 못 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제법 상승 퍼포먼스가 유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엔터주 대비 하이브가 순이익 대비 주가 프리미엄을 좀 더 받는것은 그동안 하이브가 보여준 사업능력 때문입니다. 즉 신인들을 발굴해서 탑티어 아티스트로 키워온 저력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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