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달 들어서 연기금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는 이번 달 들어서 포스코인터내셔널 981억 원 순매수 하였는데 그 중에서 연기금이 468억 원어치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기관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비중을 늘린 것에 반해서 한국가스공사 주식은 415억 원어치 순매도하여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3.
동해 석유·가스전 사업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등이 사업을 주도하고 나머지 기업들이 지분을 투자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동해-2 가스전 개발 당시엔 한국석유공사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각각 7 대 3의 지분으로 사업을 진행했다던 이력이 있습니다. 4.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큽니다. 현재 동해 석유·가스전 사업은 제대로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해당 사업의 투자하고 지분을 소유한 업체만 수혜를 받을 수 있는데 그것이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동해 석유·가스전 사업 테마주로 묶인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급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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