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시장이 좋지 않다. 2021년 발생한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은 빠르게 안정되는 것을 넘어 공급 과잉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공급 과잉은 2023년도 지속될 전망이다.
덕분에 2023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3% 역성장이 예상된다. 삼성전자 주가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여기에 지난 10월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가 있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중국 내 생산 라인 을 40% 넘게 보유하고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 기업은 1년 간의 유예 조치를 받았다. 1년 뒤에는 좋은 소식이 들려올까? 부정적이다.
코로나19로 미국인들은 세계 최대 경제 국가에 생필품인 휴지가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다. 세계화로 가장 이득을 봤지만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느꼈다.
과거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
다행히 치킨 게임을 피했다. 2023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는 -50~-30% 감소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도 투자 속...
원문 링크 : 반도체 시장 부진과 DRAM(디램)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