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와이엠(TYM)은 농기계를 제작해서 판매하는 기업이다. 2022년 기준 PER 3.3배 수준으로 동종업계 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이다. 2022년 매출액은 1조 1,500억 원 영업이익은 1,200억 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또한, 앞으로 성장세도 주목해야 한다.
티와이엠(TYM)의 미국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20년, 2021년 북미 수출량이 전년대비 각각 31.9%, 40.1% 증가했다.
미국 수출이 증가하는 만큼 미국 조지아주에 4,000평의 대규모 시설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2024년 완공 예정으로 연간 트랙터 생산이 약 5만 대가 늘어날 것이다. 미국은 국토가 넓고 농업 용지도 40% 이상을 차지한다.
하지만 농업인구는 전체의 1.3%다. 농기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시장이다.
또한, 미국은 세계 1위의 곡물 수출국이다. 북미 농기계 시장은 2017년 약 247억 달러(32.3조 원)에서 2027년 약 370억 달러(48.4조)로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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