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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 영어

 초2 아들 영어

지난 번 글에 우리 아들의 영어 관련 히스토리를 올렸는데, 결론은 실력이 거의 zero 상태였다는 거죠.. 하지만 이왕 영어를 시키기로 했으니..

주변에 보낼 만한 곳들을 수소문했어요. 1. 아파트 내에 외국인이 집에서 하는 홈스쿨 --> 가까워 좋아보이고 소수라서 좋지 않을까..

하여 알아보니 거의 유치원생들이나 초1 등이 많이 다니는 것 같아서 PASS 2. 아이 학교 근처 영어공부방 --> 두군데가 있어서 모두 방문해서 아이 실력 체크를 해보니, 기본수준이었고요..

학교랑 가까워서 좋고 학교 친구들도 다닐 것 같아서 좋은데... 일단 고민.. 3.

집 근처의 영어학원 --> 한군데는 학원이긴하나 마치 소수정예 과외느낌으로 진행.. 후기를 알아보니..

여기서 1년 넘게 시켰으나 대형가서 레테보니 실력이 형편없었다는 말을 듣고... 음.... --> 또다른 한군데는 원어민 수업이 일주일에 한번만 한다기에...

패스~ 4. 대형 체인 학원 --> 기초반부터 있다고 듣고 갔고, 지인말...

# 대형어학원 # 초2영어 # 파닉스

원문 링크 : 초2 아들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