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간선도로는 상습적으로 월계ic에서 대치 ic까지 50분 정도 정체되었다. 이 구간에서는 출퇴근 하시는분들도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으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2029년 완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업이고 어떤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동부간선도로란? 동부간선도로는 서울시의 고속화도로이다.
하루에 15만대 이상 다니는 서울의 주요 교통 요지라고도 할 수 있다. 1991년 개통한만큼 개통 후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상습적인 정체도 일어나고 있지만 여름마다 집중호우로 도로 침수가 반복되고 있는 고속화도로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지하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어떤 사업?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착공식은 지난 10월 4일 서울 민방위교육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사업은 기존에 많은 교통체증을 겪고 있던 동부간선도로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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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착공, 강남까지 10분거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