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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PF 우발채무 근황이 궁금하다길래

 롯데건설 PF 우발채무 근황이 궁금하다길래

롯데건설 PF가 레고랜드 사태로 발생한 우발채무 때문에 아직까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024년 초, PF 차환을 위해 공사채권을 담보로 출자했던 프로젝트 샬롯에서 메리츠금융지주의 선순위 참여를 중심으로, 롯데 계열사까지 후순위 참여로 지원사격을 하면서 사건이 일단락 되는 듯 했다. 하지만 급한 불을 끈 것이지, 만기가 연장된 새로운 부채를 가지게 된 것과 다름이 없다.

본질적으로 체질 개선을 하기 위해선 부동산 시장이 부활을 해야한다. 결국 건설사는 건물을 짓고 팔아서 받은 대금으로 직원들 월급 지급도, 채무상환도, 계속기업 존속도 가능하다. 1.

전국미분양 주택 현황 롯데건설의 주된 수입원은 도급 공사다. 준공된 건물을 시행사가 분양에 성공해서 공사대금을 건설사에게 지급하는 구조이다.

하지만 미분양 주택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시행사가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국 미분양 주택수는 2021년도 17,710호에서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분양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2022년...

# PF # 건설연구소콘랩 # 롯데건설 # 우발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