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오랜만에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1인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이 었는데요, 직장인인 제가 언제까지 꼬박꼬박 때맞춰 나오는 회사 월급을 받을 수 있을지, 내 사업이 아닌 남의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지금 언제 이 직업이 갑작스레 끝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항상 염두에 두고 나중에 뭘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과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자세히 기록해 볼게요, 교육강사는 예전에 "원더우먼프로젝트"라고 여성리더쉽에 대한 프로그램을 참가했었는데 그때 만났던 코치님이 기획하신 강의였어요.
제가 10여년 전 둘째 아이를 낳고 바로 복직을 했을 때 몸도 마음도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팀장을 맡아 정체성의 혼란과 심각한 번아웃 증상을 겪었는데요, 그때 우연찮게 이 코치님의 강의를 알게 되어(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 심각한 기억상실증) 이거다! 싶어 야심차게 참여를 했었어요.
원더우먼 프로젝트는 6개월 정도 진행되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