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브키즈 리틀베어스 상하복 세트 3개월 써본 솔직 후기 (재구매 각인가?) 아이 옷은 매 시즌 바뀌고, 하루만 뛰어놀아도 금방 때가 타서 결국 “막 입히기 편한 상하복”으로 정착하게 되죠.
이번 봄에는 그 역할을 바브키즈 아동용 리틀베어스 상하복 세트가 맡고 있습니다. 구매 계기: 등원·놀이터용 ‘막 입히는 세트’ 찾다가 아이 옷장에 예쁜 옷은 많은데, 정작 손이 자주 가는 건 편하게 입고 씻기 편한 세트물이더라고요.
아이가 뛰어놀아도 부담 없는 상하복 세탁, 건조기 돌려도 크게 변형 없는 옷 등원룩, 놀이터룩, 집 앞 마실까지 다 해결되는 디자인 을 찾다가, 쿠팡에서 평점 4점 후반대에 리뷰 700개 이상 쌓여 있는 바브키즈 리틀베어스를 보고 선택했습니다. 실제 사용 경험: 좋았던 점 3가지 1.
부드러운 면혼방 + 아이가 먼저 찾는 착용감 원단은 면혼방인데, 받아보면 까슬한 느낌 없이 손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아이가 평소 태그나 시보리에 민감한 편인데, 목·손목...